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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장작 하이퍼능 「눈의 꽃」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눈에 띄는 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신월의 어둠에 별처럼 내리는 눈 상처 입은 영혼의 기도와 재생 야마가와 초목이 지켜보는 구제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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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ポスター

 

●ご挨拶

 

 20世紀から21世紀をまたいで、約60年間に渡り行われてきたジャニー喜多川の性犯罪は、世界の歴史に名を残す性犯罪事件であることは、今の時点でさえ明白なほどだ。

 世界史上、稀に見る一人の権力を持った男の少年に対する性犯罪事件が、日本で起こったことを深く反省しなければならない。またこの事件を白日の下に晒すことができたのは、勇気ある被害者たちであったことも忘れてはならない。

 被害者が声を上げることがどれほどの困難、苦痛、覚悟がいることであるかを理解し、その行為に最大の敬意を表したい。しかし、それでも絶対に心のうちを明かすことができずに苦しんでいる人がいることも確かだと思う。その人は勇気がないのか?救われないのか?

 いや、人間に打ち明けられなければ草や花、星に語りかければよい。

 私たちが休日の声を聞けば、自然のもとに足を向けることもその一つだろう。

 作品を書くにあたり、加害者に激しい怒りを持ちながら、出来上がった作品があまりにも静かで美しいものになったことに愕然とした。しかし被害者に必要なのは、静けさとこの上なく美しい世界なのだろうということもわかったような気がした。

 

●作品について

 桜井真樹子による、原作・台本・作曲、書下ろしの新作薪能。能楽師以外のアーティストとミュージシャンによる「ハイパー(超越した)能」の形式で創作された。

 仏教の思想に山川草木悉皆成仏(さんせんそうもくしっかいじょうぶつ)と言って、存在するすべてに仏性が宿るという意味がある。人間以外にも心があるのか?生物以外にも心があるのか?という問いに対する一つの回答でもある。親しい人だから、あるいは賢者だから理解してくれるだろう、という考え方に対して、声を出すことのない物体だからこそ、そこに心を許すということもある、という考えをテーマにしている。

 作品は祈りの声を自然の音に返そうと、真言、グレゴリアンチャント、モチョパ(インドネシアの祈祷)、声明(仏教の祈唱)をおり混ぜ、特定の宗教思想というより、
世界中の人々の祈りの声を一つの音楽としてストーリーの中で響いてゆくものにした。

 シテの桜井真樹子は白拍子と声明、ワキの吉松章は喜多流の能。櫻井元希は地謡とグレゴリアンチャント。加藤駿吾はインドネシアの楽器を担当、石崎元弥はアイルランドのフレームドラム「バウロン」とチタンを素材とした無国籍金属楽器「ポリゴノーラ」を担当する。

 能楽師の存在しない能「ハイパー能」の可能性を突き詰めてゆきたい。

 

■原作・脚本・主演:桜井真樹子

●キャスト /スタッフ

桜井真樹子:シテ(女、星の光)

吉松章:ワキ(修験者)

櫻井元希:地謡、グレゴリアンチャント

加藤駿吾:クンダン、スリン、クマナ

石崎元弥:バウロン、ポリゴノーラ

制作:マリプラ

音響:岡田裕二

デザイン:Diminish Design Partners

■新作薪能 ハイパー能「雪の華」公演概要

■日時:11月2日(土)17:00開場 18:00開演

(雨天時決行、荒天時中止※)

●会場:生田緑地(桝形山展望台)

●場所:神奈川県川崎市多摩区枡形7丁目1-4

●アクセス:小田急線「向ヶ丘遊園駅」下車、南口から徒歩約13分

●料金:前売3,500円、当日4,000円

●お問合せ:まきこの会事務局(makikoclub2022@gmail.com / 090-9236-0836)

●ご予約:まきこの会会員9/8~、一般・チケットぴあ9/13~

●ご予約ページ:https://www.sakurai-makiko.com/blank-6/shinsakutakigino-haipano-yukinohana

●チケットぴあ:Pコード529583

主催:桜樹座​

共催:生田緑地共同事業体

​花材協力:田原市・JA愛知みなみ

※中止の判断について

・雨天の場合:公演は予定どおり実施します。

・荒天(強風の可能性あり)の場合:中止となることがあります。 ︎

※払い戻しについて

・生田緑地の判断に基づき、前日までに中止が決定した場合.チケット代を払い戻します。

・当日に災害などで公演が中止になった場合、払い戻しは行いません。

※払い戻し対象

・払い戻しはチケット代のみです。

・旅費、通信費、その他の関連費用については、いかなる理由でも請求できませ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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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봉우리를 달리는 회봉행자는 사사유리의 밑에 서 있는 여자와 말을 나눈다.
이윽고 행자의 마음에 전세의 상처가 부활한다.
자신을 찾아온 여자가 전세의 언니였다.
언니는 별의 빛이 되어 행자 아래 눈의 꽃이 흩날린다.

봉우리를 달리는 자력행의 수행승이 있었다. 초목꽃을 본당에 제공하기 위해 기도를 바쳐 손으로 접는다. 평소의 봉우리를 달리면 펼쳐지는 숲에 여자가 서 있다. 수행승이 가까워지자 그 모습은 사라져 버렸다. 그 사람 그림자 아래에 피어 있던 사사유리를 손으로 꺾고 자식으로 돌아와 잠자리에 붙었다. 꿈속에 다시 그 인영이 나타나서 수행승에게 말한다, “내 동생이 어느 날 사라져 버렸다. 이 봉우리에 들어갔던 것을 보았다는 사람이 있다. 하고 동생에게 만나러 갈 수 있도록 카지기도를 하자” 그렇게 승려가 카지기도를 했더니 그 여자는 꿈속에서 마음껏 손을 맞춰 다시 사라져 갔다.

 

수행승은 봉우리를 시작해 5년째, 자리행의 마지막 밤이 되었다.

그 봉우리에 시들지 않고 얼어 피어 있는 히에(白珠)의 흰국화를 찾아, 자식의 천수관음을 제공했다.

잠깐의 잠에 도착하자, 수행승은 자신의 전세의 꿈을 꿨다. “나는 어렸을 때 어른의 남자에게 범해진 것이다. 계속해서 힘과 절벽에서 뛰어 내려 스스로의 목숨을 끊었다.” “나는 내세에서 단 혼자가 되고 싶어서 다시 태어나면 평생을 수행의 몸에 바치려고 생각했다.

무심코 꿈에서 깨어 잠자리에서 보를 뛰쳐나왔다. 새달의 밤, 별이 빛나고 있었다. 수행승은 별에게 말한다. “만천의 별들여, 다시 한번, 사사유리의 밑에 서 있던 나의 언니를 만나게 해 주세요.”

동생은 별의 빛이 된 누나에게 말한다. "나는 전세의 사건을 생각해 냈습니다. 하지만, 지금 삶도 그것을 누구에게도 말할 용기도 없습니다." 별의 빛은 대답한다 "사람이 아니어도 괜찮습니까.

“당신의 언니는 여러분의 기도로 고통에서 벗어나 별빛이 되었습니다.

그때 별빛은 눈꽃이 되어 춤추었다. 그것은 오늘, 찾아낸 히에이의 흰국화 같이.

수행승과 눈꽃은 함께 춤추는다. 수행승의 소매에 눈꽃은 춤추고 놀았다.

수행승은 당입을 마치고 이듬해 봄부터 화타행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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