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에 대해
나라의 이코마를 거점으로 하여 나라를 다스리고, 신부 최강의 적이었던 나가스네 히코는, 에비하야히의 배신에 의해 쓰러졌다. 나라에 사는 사람들을 쓰러뜨리고, 「가시하라에 궁전을 만들고 천하를 다스렸다」라고 진무가 선언한 날, 3월의 신작(히토토)를 일본의 건국으로서, 메이지 6(1873)년 7월 20일 정월기 1일과 20일 태정 관부 제25 그 일자를 답습해 쇼와 41(1966)년에 명칭을 바꾸어 「건국 기념일」이 되었다. 왜, 신무는 나라의 사람들을 쓰러뜨려 국가를 건국해도 좋은 것인가? 진무는 「하늘의 나라에서 온 신」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진무는 신인가?
압제에서 해방된 사람들의 나라는 독립기념일을 축하한다. 정복되어 그들의 노예가 된 날 '건국기념일'을 원한 날로부터 해방되기 위해서, 장수히코가 지금야말로 되살아나기를 바라며 이 이야기는 말해진다.
지금이야, 내 마음에 독립을!
사쿠라이 마키코
■ 원작・각본 :사쿠라이 마키코
■ 스탭 / 캐스트
시테(사토의 여자·장수 히코):사쿠라이 마키코
와키(닌성):요시마츠 쇼
囃子方:濁朗(모듈러)、HIKO(드럼)、小森俊明(피아노)
의상 : 나카하타 히데요
디자인: Diminish Design Partners
제작:마리플라
■하이퍼능 「장수 히코(나가스네히코)」2024 공연 개요
●주최:벚꽃수좌
●일시:2월 11일(일 ·축) “건국 기념일” 17:30 개장 18:00 개연
●회장:칠바늘
●장소:도쿄도 주오구 신카와 2가 7-1 지하 오리엔탈 빌딩
●요금: 예매 3,000엔, 당일 3,500엔
●예약・문의:칠침( f@ftftftf.com )/마키코회 사무국 (makikoclub2022@gmail.com)
●예약 페이지: https://www.sakurai-makiko.com/blank-6/nagasunehiko-ticket
桜井 真樹子
성명·백박자. 용피리를 시바유야 씨에게, 천대종 오오하라류 성명을 나카야마 겐지에게 사사. 1997년부터 백박자의 복원을 시작해 「오니 다타라」 「수원곡」 「연환산」 「환연」 등 20년에 걸쳐 공연을 이어간다. 2007년부터 창작능 「맨해튼 옥」 「다리의 추」 「키시나베의 장관」 「오키나와 헤이케 이야기」 등을 발표. 2019년부터 하이퍼능 「수련」 「투석」 「창포관」 「장수 히코」를 발표.


吉松 章
謡・舞. 노가쿠의 속이나 무용을 이용한 자작에 출연, 연출. 「온라」 「파타야의 매춘부」 「매치 판매의 소녀」 「우라시마 타로」 「요츠야 마리아」 「역병신」, 사쿠라이 마키코의 창작능에 출연. 노무대나 콘서트 홀, 라이브 하우스, 노상이나 가와라 등, 보더리스에 활동중. 해외에서는 러시아, 아르메니아, 카자흐스탄, 한국에서 속과 춤을 사용한 퍼포먼스로 참가.
濁朗
도쿄에서 활동하는 뮤지션.
솔로는 리듬이 있는 노이즈를 연주, 밴드에서는 키보드를 연주. 그루펜 리본, 총 폰코츠 시스템, Zothique (녹음) 재적. 녹음 엔지니어로서도 활동.


即狂ドラマーHIKO
설거지 아르바이트를 하고, 산책을 하고, 그림을 그리고, 가끔 사람 앞에서 폭주족, 댄서, 서예가, 격투가, 화가, 악기 연주자들을 상대로 드럼을 두드려 살고 있다.
小森 俊明
작곡가/피아니스트. 도쿄 예술대학 작곡과를 거쳐 동 대학원 작곡 전공 수료. 음악 교육이나 예술 전반의 집필이나 번역도 실시한다. 일본 교향악 진흥 재단 작곡상 외 입상·입선 다수. 국내외 각지에서 발표를 실시한다. 모토기리 학원 대학 강사. 즉흥연주집단 '공관무위' 피아니스트, 사이키델릭 합주단 '사종문' 신디사이저 연주자 외. 공저 7권을 가진다.
촬영 : 가가요 히로미치

あらすじ
전 시테(제일부)
19세의 인성(1217~1303)이 왕마(이코마)의 죽림사를 찾아 걷고 있다. 닌성은 병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의 구제가 활동하는 스님이 되자 남도의 시대(나라시대)에 빈민을 구제하고 그들과 함께 치수·가교, 그리고 도다이지의 건설을 행한 행기의 묘참을 하고 보살행을 하려고 결심했다. 그러나 길을 잃고, 왕마의 사에서 마을의 여자를 찾아, 죽림사에의 길을 묻는다.
마을의 여자는, 「왜 아는 사람도 없는 죽림사를 방문하는 것입니까. 여기는 잊혀진 마을입니다. 그러니까 행기님은 우리에게 자비를 주시고, 이 마을에 잠들어 주셨습니다.」라고 말하기 시작하지만, 그 이야기는 한층 더 시간을 거슬러 간다(옛날을 말한다)
“우리는 천황에 멸망당한 슬픈 백성의 후예입니다. 여동생인 저는 적의 饒速日命(니기하야 히노모토)과 정략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饒速日命이 배신하고 나의 오빠, 나가스네히코를 죽인 것입니다.”우리에게는.
「여기에는, 행기도, 그리고 한층 더 옛날에 죽은 형, 장수히코도 나도 자고 있는 것입니다」라고.
아이 광언(막간)
피아니스트가 아이 광언(해설자)이 되어, 나라를 멸망된 나바호, 하와이, 팔레스타인의 사람들의 노래를 소개해 간다.
후시테(제2부)
닌성은 이미 죽은 사람이 되어 등장. "내 유언대로, 나는 행기의 죽림사에 잠을 잘 수 있었다. 이 죽림사를 방문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행기가 가난한 사람들을 구제한 것도, 내가 병에 시달리는 사람들과 함께 살았던 것도, 아는 사람은 없다."
거기에 장수 히코가 나타난다.
“이곳은 야마토와 마지막으로 싸운 읍으로 권력자들로부터 학대되어 왔다. 내 자손은 천황의 후손이 아니다.
사람은 권력을 잡은 자, 싸움을 이긴 자의 역사서밖에 만들지 않는다. 그들은 고통받는 사람을 구제하는 자, 싸움에 빠진 자의 이야기를 말하려고 하지 않는다.
왜 무엇일까. 인성과 장수 히코는 말한다.
"그러므로 사람은 가난한 사람들에게도 지고 약자가 된 사람들에게도 눈을 돌리려고 하지 않는다."
인성은, 사람들을 구하는 사람으로서, 장수히코는 학대하는 사람들과 함께 싸우기 위해, 다시 한번, 일어나려고 한다. 그러나 장수히코는 자신의 말도 노래도 잊어버렸다. 거기에 나라를 잃은 사람들 팔레스타인, 나바호, 하와이의 가성이 들려온다. 그들의 말과 노래에 힘을 얻고, 장수 히코와 인성은 새벽의 빛에 다시 생명을 받았다. 장수히코는 왕마에 걸쳐, 새벽의 빛을 향해 달려갔다.
台本
<전 시테>
와키 : 행기(교기)의 흔적을 요구하고, 문수 보살의 뜻(미코로) 접했고, 류다의 강을 건너는, 왕마(이코마)의 사(야시로)에 도착해 가.
이것은, 야마토노쿠니, 야마토노쿠니, 성하(시키노시모)에서 나오는 수행승(그렇다). 보살 행을 이루고, 행기의 무덤에 참석하지 않고, 죽림의 사원을 방문하지.
지요 : 유채밭(하타)을 넘어 풀면 용다의 강의 시냇물에 왕마(이코마)의 산은 다가온다. 시바의 목군(코무라)의 히로(히로) 젖는 사람은 혼자 없는 왕마(이코마)일까.鵯(히요도리)의 히비키(토요) 뭘하면 회사의 나무들을 올려다보거나.
와키 : 생각도 들지 않고 나무의 덤불이 깊으면 대나무 숲의 절 발견 어려워. 혹은, 길에 헤매는지도. 하지만 사람 혼자 다니지 않는 산길. 만약 사람을 인정하면 누구라도 미치 물어.
와키: 노노노우 거기의 마을의 여성(사람). 대나무 숲 사원은 언제나 왔습니다. 왕마(이코마)의 사(야시로)의 남쪽과 듣고 해가 깊은 목군(코무라)에 있어서 미혹.
시테 : 어째서 후 다케바야시의 절 방문(토부라)은 했고.
와키 : 문수 보살의 화신 타루 행기의 잠자리 우리는 수행의 몸에 있으면 진정한 깨달음을 요구하고 보살의 마음을 요구했고. 행기의 무덤 앞에 참배는 보살 행을 근무했고.
시테 : 오백개(이호트)하는 가쓰라에 고모(루모)하는 마을. 오백개(이호츠)의 반(이와)에 둘러싸는 마을.
타소인(요소비토)의 방문(토바라)
와키 : 하지만 500개(이호트)하는 것에 곁들여 둘러싸고 斎(ゆ) 붙어서 성자(탓자)는 조용히 잠든다.
시테: 우울증도 조용해.
와키:수수께끼의 다(오호)키 사토니야아란
시테 : 어쩔 수 없이 전해 드리겠습니다.
지요:왕마(이코마)산 류다가와 心安らぐ 육지(로쿠ぢ)일까. 사람은 여기를 도시와 모여 건너 온다 멈추지 않는다.
시테 : 여동생(이모) 되는 우리는 도래(토라이)의 수령(카시라)에게 부탁받고.
지요 : 원래 거주하는 마을 사람과 옮겨 살고 있는 사람들의 조용한 도시에 있음. 어느 날 한층 더 다른 곳의 당 왕마의 산을 넘어서면 우리에게 활살을 쏘거나. 형 (이 물기) 그 장 (오사) 발사하거나.
시테 : 한층 더 일월(나이가츠)이 지나면 장(오사)의 동생(오토우) 다시 왕마(이코마)에 현(아라하)레리. 남편(히코아)은 그것과 묶어 탁(가코) 붙으면 형(이 물기)에 후(으)로 화살 당겨 살(아야) 치거나.
지요 : 마사토는 진무의 마지막 적(가타키)과 비(喑)하지. 가장 빈곤하고 와비시자의 사는 마을이 되어 문수 보살은 내리거나. 보살의 화신은 뜻을 곱다. 행기(菩木) 보살은 우리 마을을 끝내는 곳으로 잠들거나.
와키 : 이쿠사다치는 언제 해야 겠어요.
시테 : 누구(그) 그 아는 사람도 없는 것에의. 그렇게 하는 것에 대한 야야나시카는 누구 그지 모른다.
「야마토 마이」
지요:왕마(이코마)의 가을에 카츠라(가발)의 낙엽은 향기가 나온다. 축제에 사람은 모여 피리의 소리(네) 마음 약하게 한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아보는지 모르겠는가. 마을의 춤은 공주의 춤인가?
<후 시테>
와키 : 대나무 숲의 흔들리는 잎끝에 달상 흔들리는 잎끝에 달상 문수 보살은 사자를 타고 중생에게 내려 먹이. 청련화(세련), 황련화(오렌지), 백련화(하렌겐), 보살의 대비는 빛이 되어 대나무 숲의 정원 조명.
南無法上菩薩訶薩
평생을 보살행에 끝내면 행기(기우키)의 아래에 잠들거나. 보살교(菩薩行) 励(はげ) 미시 스님도 지금은 하나하. 리츠기카이(리츠기카이)도 치는 것을 잊어 리츠시(리시)는 계속해서 ゐ루야란. 우리는 율사 닌성의 령령이 된다.
시테 : 문수의 빛에 비추어 그리움의 마을을 보거나 문수의 빛에 비추어 그리움의 마을을 보거나. 카구와 시키 카츠라에게 유(이자노)후 츠키오(츠키오토코). 굶주림에 병으로 고통받고 가난(마도) 주름진 후고(코이인)와 함께 살게 해 리츠사라라. 존경(하야마) 히배(하히)해 급(타모) 후척.
우리 갑자기 패(야부루)하면 백성의 행말(유쿠스즈) 아직도 인과(인가)에 이어지거나. 그 유즈부(오) 후루는 긴수히코(나가스네 히코)에 있어.
지요:어떻게(어떻게)인지 사람은 보살의 화신을 잊거나. 잊지 못하는 것은 덕인(토쿠닌)의 공을 이룬 이야기(모노가타리). 어떠한지(사람으로) 사람은 먼(おほ) 조(おお)를 어지럽히지 않는다. 오보유루는 이긴 사람의 이야기. 지금이야 인과의 끈 풀어 약한 중생의 魄霊을 문수의 빛에 비추게 한다.
와키 : 가난하고 굶주림 고통받는 중생에게 세상은 늘어나고 우리는 다시 깨어난다.
시테 : 우리 백성은 천황(스메로기)의 후원(こいん)에 있지 않고.
와키 : 보살의 구원을 권한다
시테 : 뒤로 화살을 자르는 검을 빼면
와키 : 버리는 마을의 斎(ゆ)つ桂
시테 : 깊고 녹색으로 가득 채워진다
와키 : 대나무 숲이 만나는 잎 문지름을 음악에 담아
시테: 하지만 왕마(이코마)의 나라의 잎도
지요 : 왕마의 나라의 잎도 노래도 잊어서 심심해. 우리 백성과 함께 노래를 맞춘 그 숨결 장수 히코의 영혼에 주어 들어가 급(타마)에 케리.
<나바호의 노래, 하와이의 노래, 팔레스타인의 노래>
「야마토 마이」
지요 : 나라를 잃은 사람들의 목소리 장수 히코에 도착하거나. 영혼에 피는 미나기 하고 맥박치고 효의 안개에 그 그림자 떠오른다. 율사들도 함께 떠 야다야마의 새벽을 기다리고 손을 맞춘다. 장수 히코의 오른손에 포착 라후 검 (카자) 하면 여래의 빛은 신고 됩니다. 그림자는 드디어 짙어져 장수 히코는 왕마(이코마)를 건너(또) 기 장수 히코는 왕마(이코마)를 건너(또)기 현세(겐세)의 하늘(쿠)을 달려 현세(겐세)의 하늘(쿠)을 달려
나바호의 노래: 페요테의 노래
하와이의 노래 : 달빛꽃향
팔레스타인 노래 : 라일라 라일라

